세종특별자치시 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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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개요 [편집]
대체로 행정중심복합도시의 비율이 높은 생활권으로서 비호남 최고의 민주당 텃밭이라고 봐도 무방한 지역구다. 2020년 3월 7일 선거구 획정이 이뤄지면서 기존에 하나였던 선거구를 두개 선거구로 분할시켰다. 단일 선거구 당시 국회의원은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 이해찬이다.
현 국회의원은 미래에셋대우 대표이사 사장을 역임한 더불어민주당 소속의 홍성국이다.
현 국회의원은 미래에셋대우 대표이사 사장을 역임한 더불어민주당 소속의 홍성국이다.
세종시 갑 관할 구역 | |
한솔동, 새롬동, 도담동, 소담동, 보람동, 대평동, 다정동, 부강면, 금남면, 장군면 | |
2. 역대 국회의원 명단 [편집]
3. 역대 선거 결과 [편집]
이전 선거 결과는 세종특별자치시(선거구) 문서 참조.
3.1.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[편집]
기호 | 이름 | 득표수 | 순위 |
정당 | 득표율 | 비고 | |
1 | 홍성국(洪性國) | 55,947 | 1위 |
56.45% | 당선 | ||
2 | 김중로(金中魯) | 32,496 | 2위 |
32.79% | 낙선 | ||
6 | 이혁재(李赫宰) | 5,522 | 3위 |
5.57% | 낙선 | ||
7 | 김영호(金英鎬) | 507 | 6위 |
0.51% | 낙선 | ||
8 | 박상래(朴商來) | 1,167 | 5위 |
| 낙선 | ||
9 | 윤형권(尹亨權) | 3,458 | 4위 |
3.48% | 낙선 | ||
계 | 선거인 수 | 142,033 | 투표율 70.4% |
투표 수 | 100,062 | ||
무효표 수 | 965 | ||
국회의원 선거 (세종시 갑) | |||||||||
정당 | 격차 | 투표율 | |||||||
후보 | (1위/2위) | (선거인/표수) | |||||||
득표수 (득표율) | 55,947 (56.45%) | 32,496 (32.79%) | + 23,451 (△23.66) | 100,062 (70.44%) | |||||
한솔동 | 57.83% | 28.98% | △29.75 | 74.14 | |||||
도담동 | 56.00% | 31.49% | △24.51 | 69.45 | |||||
보람동 | 57.39% | 30.98% | △26.41 | 70.58 | |||||
새롬동 | 57.58% | 31.59% | △25.98 | 65.37 | |||||
대평동 | 54.72% | 33.35% | △21.37 | 70.88 | |||||
소담동 | 58.53% | 30.80% | △27.73 | 67.06 | |||||
부강면 | 44.42% | 47.96% | ▼3.54 | 59.36 | |||||
금남면 | 40.47% | 51.49% | ▼11.02 | 62.33 | |||||
장군면 | 47.44% | 45.47% | △1.96 | 55.11 | |||||
후보 | 격차 | ||||||||
거소·선상투표 | 48.32% | 38.27% | △10.05 | ||||||
관외사전투표 | 61.34% | 29.43% | △31.90 | ||||||
재외투표 | 66.12% | 28.22% | △37.90 | ||||||
현역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가 불출마를 선언하면서, 무주공산이 되었다. 이에 따라 더불어민주당에서는 현재 8명의 예비후보가 등록했지만 당에서는 현역 의원 불출마지를 전략공천한다는 방침에 따라 세종시를 전략공천 지역으로 지정하였다. 이후 선거구가 갑/을로 분할되었고 이 지역구에는 영입인사인 홍성국 전 미래에셋대우 사장을 전략공천했다. 참고로 을 지역구는 3인 경선이 실시될 예정.
미래통합당 공관위에서 3월 1일, '세종시의 설계자'로 불리는 김병준 전 자유한국당 비대위원장을 전략공천했으나#, 선거구 분할로 김병준 전 위원장은 을 구에 출마하고 바른미래당 비례대표 의원 출신 김중로를 갑 구에 추가 공천했다.
정의당에서는 이혁재 전 정의당 사무총장이 예비후보로 등록했다.
한편 더불어민주당 홍성국 후보가 과거 여러 차례 여성 비하 발언을 한 것이 드러났다. "(미리 도착해) 대전 둔산동의 화류계를 둘러봤는데 별 것 없더라", "소유가 늘면 행복해진다. 아내도 한 명 보단 두 명이 낫다", "독도는 우리땅 노래를 하는 것보다 애를 하나 더 낳는 것이 더 중요하다" 등 여성 비하 발언을 상습적으로 한 게 드러났다. 일각에서는 19대 총선 당시 김용민이 재현되는것 아니냐는 우려도 있었다.
이를 반영한 듯이 4월 4일 TJB대전방송, 충청투데이가 의뢰한 여론조사 결과 민주당 홍성국 후보가 41.4%, 미래통합당 김중로 후보가 35.8%로 오차범위내 접전으로 나타났으나, 실제 선거 결과에서는 홍성국 후보가 큰 표차로 김중로 후보를 누르고 승리하였다. 여론조사를 주로 평일 낮에 돌리다 보니 해당 시간대에 응답하기 어려운 공무원 표심을 제대로 잡아내지 못한 것으로 추측된다. 박근혜정부 당시부터 지적되던 사안인 만큼 앞으로도 세종시 여론조사를 볼 때 참고해서 보자.[1]
세부적으로 볼 경우, 김중로 후보는 부강면, 금남면에서 우세했고, 동 지역(행복도시) 전체에서는 홍성국 후보가 우세했다. 장군면은 선거일투표에서는 김 후보가 우세했으나 관내사전 합산 시에는 홍 후보 우세.
다만, 행복도시 중에서 도담동 제2투표소(도램마을 7단지) 딱 1군데만 김 후보가 12표차 우위였는데, 이 곳은 지난 20대 총선 당시에도 행복도시 중 유일하게 이해찬이 아닌 새누리당 후보가 표를 더 받은 곳이었다. 행복도시 중 가장 보수적이라 해도 틀리지 않을 듯 하다. 그리고 도담동 제6투표소(양지중학교)[2]와 대평동 제2투표소(대평동 복합커뮤니티센터)[3]에서 김중로 후보가 40%를 넘겨 상대적으로 선전했다.
미래통합당 공관위에서 3월 1일, '세종시의 설계자'로 불리는 김병준 전 자유한국당 비대위원장을 전략공천했으나#, 선거구 분할로 김병준 전 위원장은 을 구에 출마하고 바른미래당 비례대표 의원 출신 김중로를 갑 구에 추가 공천했다.
정의당에서는 이혁재 전 정의당 사무총장이 예비후보로 등록했다.
한편 더불어민주당 홍성국 후보가 과거 여러 차례 여성 비하 발언을 한 것이 드러났다. "(미리 도착해) 대전 둔산동의 화류계를 둘러봤는데 별 것 없더라", "소유가 늘면 행복해진다. 아내도 한 명 보단 두 명이 낫다", "독도는 우리땅 노래를 하는 것보다 애를 하나 더 낳는 것이 더 중요하다" 등 여성 비하 발언을 상습적으로 한 게 드러났다. 일각에서는 19대 총선 당시 김용민이 재현되는것 아니냐는 우려도 있었다.
이를 반영한 듯이 4월 4일 TJB대전방송, 충청투데이가 의뢰한 여론조사 결과 민주당 홍성국 후보가 41.4%, 미래통합당 김중로 후보가 35.8%로 오차범위내 접전으로 나타났으나, 실제 선거 결과에서는 홍성국 후보가 큰 표차로 김중로 후보를 누르고 승리하였다. 여론조사를 주로 평일 낮에 돌리다 보니 해당 시간대에 응답하기 어려운 공무원 표심을 제대로 잡아내지 못한 것으로 추측된다. 박근혜정부 당시부터 지적되던 사안인 만큼 앞으로도 세종시 여론조사를 볼 때 참고해서 보자.[1]
세부적으로 볼 경우, 김중로 후보는 부강면, 금남면에서 우세했고, 동 지역(행복도시) 전체에서는 홍성국 후보가 우세했다. 장군면은 선거일투표에서는 김 후보가 우세했으나 관내사전 합산 시에는 홍 후보 우세.
다만, 행복도시 중에서 도담동 제2투표소(도램마을 7단지) 딱 1군데만 김 후보가 12표차 우위였는데, 이 곳은 지난 20대 총선 당시에도 행복도시 중 유일하게 이해찬이 아닌 새누리당 후보가 표를 더 받은 곳이었다. 행복도시 중 가장 보수적이라 해도 틀리지 않을 듯 하다. 그리고 도담동 제6투표소(양지중학교)[2]와 대평동 제2투표소(대평동 복합커뮤니티센터)[3]에서 김중로 후보가 40%를 넘겨 상대적으로 선전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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